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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등산하기 생존신고!! 오늘은 어제의 무리한 등산으로 하루 종일 힘들었다. 지금도 온몸이 누구에게 두드려 맞은거 같다. 하하 며칠 전 난 모처럼 등산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이유는 당근마켓 동네글에서 우연하게 본 눈꽃이 펼쳐진 설산이 너무 멋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날은 많은 눈으로 입산 통제돼있었고 다음날을 기약하게 된다. 하지만 다음 날도 통제 중이었고.. 그렇게 이틀 후 어제 토요일 아침 5시가 되자마자, 자꾸 머릿속에 설산이 맴돌고 다시 등산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탐방정보 메뉴를 들어가 내가 갈 '국립공원 무등산'을 살펴본다. 다행히 8일 오전 10시부터 입산이 허용되었다. 그렇게 나는 부랴부랴 새벽일찍부터 등산 장비를 준비하고 등산스틱, 아이젠, 방한용품, 핫팩, 보온병, 먹.. 더보기
2021년 1월에 정부 정책 정부에서는 새해부터 많은 정부 정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1월부터 어떤 정책들이 생겨났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새로운 정부 정책, 꼭 확인하시고 활용하세요! ◆ “구직촉진수당 최대 300만원 지원!”…국민취업지원제도 시행(1월 1일부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취업지원과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합니다. 저소득 구직자, 청년 실업자, 고용중단 여성, 중장년층 등 취업 취약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신청 :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 (work.go.kr/kua) - 문의 :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 “방문 신청 어렵다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1355”…기초연금 지급 확대(1월 1일부터)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원 지급 대상을 소득하위 40% 이하에서 .. 더보기
세계의 살인마들 그들이 죽기 직전 남긴 말은? 세계의 엽기적이고 잔혹한 살인마들은 그들과 걸맞게 기상천회한 마지막 말을 남기기도 하는데요. 역시 그들은 일반인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듯 보입니다. ▶게리 마크 길모어(Gary Gilmore) (원래 이름 : 페이 로버트 코프먼) 1940년 12월 4일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난 게리 길모어는 14세때 친구들과 함께 작은 자동차 절도 사건을 시작으로 첫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합니다. 그의 성격은 의지하던 아버지가 죽은 후 부터 급격하게 변화하게 되는데요. 성격은 거칠어지고 자주 술에 취하곤 합니다. 그는 그후로도 커가면서 폭행 2회 및 무장강도 3회로 교도소를 들락 거리게 되는데 그를 감정한 교도소 정신과 의사는 그를 '반사회적 성격 장애'로 진단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결국 1976년 4월 조건부 가석.. 더보기
카드포인트 통합조회하고 현금화 하기, 계좌입금하기, 여신금융협회 해마다 연말의 마지막 요일은 약정에 따라 많은 카드포인트들이 소리 없이 소멸하는데요.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허무하게 소멸하는 카드포인트들, 정신없는 연말을 끝내고 막상 새해가 되고 나서야 자신의 카드포인트들이 사라진 걸 알고 씁쓸해하게 됩니다. 눈 앞에서 허무하게 사라지는 카드포인트.. 어렵게 꾸준히 쌓아 올린 카드포인트이지만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사용방법에 익숙지 않아 묵혀두었다가 결국 사라지는 게 현실이었는데요. 그나마 사용법을 아는 사람마저 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조회하고 사용했으나 너무 적은 포인트들은 결국 사용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반복합니다. (카드포인트 소멸 유효기간은 보통 5년(60개월), 포인트 제공사에 따라 1~3년 또는 무제한도 있음) 하지만, 올해 1월 5일부터, 작은 포인트라도 티끌.. 더보기
초보 유튜버를 위한 세금 전략 요즘의 미디어는 TV를 넘어 인터넷 온라인에서 다 변화하고 꽃을 피우고 있는데요. 게임, 음식, 일상 등 장르를 불문하고 유튜브, 아프리카 TV, 트위치 등의 플랫폼을 이용한 방송 콘텐츠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람들을 보통 1인 창작자라 부르며, 유튜버, 게임 스트리머, BJ 등으로 달리 말하기도 하는데요. 이들은 플랫폼 이용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로 인지도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 그 수입도 꾸준히 상승합니다. 하지만 수익이 생기면 한 가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1인 창작자들이 온라인 방송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얻기 시작하면 세금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내야할까요? "1인 창작자들은 수익 창출을 어떻게 하나요?" 1인 미디어 창작자의 경우 온.. 더보기
반려동물 등록제, 동물등록제 의무화 요즘 강아지와 같은 반려동물 많이들 키우시죠? 요즘은 감염병의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우울한 감이 많아지는 지금, 동물을 키우므로 정신적인 위로를 받고 싶은 가정에서 많이들 키우는 추세인데요.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더 이상 키울 수 없거나, 반려동물을 소모품 취급하여 제일 예쁜 시기가 지나면 변심하여 몰래 버리거나 다른 사람에게 분양하는 일이 빈번하기도 합니다. 이런 부작용을 막고자 동물등록제, 즉 반려동물 등록제는 대통령 령으로 정하는 등록 대상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버려지는 유기 동물의 주인을 쉽게 확인하고 주인의 책임 의식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201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지만 초창기에 효과가 반짝했을 뿐, 여전히 유기동물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올해부터.. 더보기
바른사회 생활, 마스크 에티켓 꼭 지켜요. "멀었다 멀었어.." 요즘 추워서 운동을 못했는데 모처럼 신년 맞이 저녁운동을 한다. 내 옆을 가까이 지나가는 아줌마가 보이는데 거친 숨을 내쉬고 빨리 걷기 운동을 하고 계시다. 멀리서는 캄캄해서 눈치 못챘다.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행된지 몇달 안됬지만, 근데 뭐야 마스크를 목에 걸고 계시네. "아 아줌마 왜 그라요~" 내 지역의 구는 요즘 확진자가 많이 생기고 있다. 내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도 난리가 나서 지금 어머니는 검사 후 병상 격리중에 계시다. (퇴원이 더 늦어질듯) 이렇게 코로나는 내 주위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심각하고 특히나 조심해야하는 시기인데, 다 받아보는 재난 메시지 저 아줌마는 받지 못하신건가? 누구는 마스크 안불편해서 이렇게 쓰고 다니나. 궁시렁 궁시렁 기온이 낮은 날은 특히 더 신.. 더보기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구약성경 기독교의 구약성경은 어쩌면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신화와 공통적인 것들이 있다. 다소 억지일수도 있지만 무엇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하자. ▶다신교 고대 근동의 종교 고대 근동(Ancient Near East)는 청동기 시대(기원전 3,300년~기원전 1,300/1,200년)부터 철기 시대(기원전 1,300/1,200~ 기원전 600년) 초기까지 약 2천년 이상의 기간 동안,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고대 이집트 문명의 지역을 포함하는 '비옥한 초승달 지대'를 중심으로한 중동 지역으로 이시기 고대 근동에는 문화와 종교적인 접촉들이 많았다. 이 지역은 문명의 발상지로 도자기 만들 때 쓰는 돌림판과 수레의 바퀴와 물레방아 바퀴가 처음 발명된 곳이며, 중앙집권화된 정부와 법전과 제국이 최초로 형성된 곳이기도하다. 또.. 더보기
연말은 블로거도 힘들다. 며칠 동안 애드센스 수익의 바닥을 찍고 있다. 뭐 아예 안 나오는 사람들보다는 낫겠지만은, 방문자 대비 수익이 너무 적다. 이건 마치 동물원 원숭이 마냥 온갖 재롱을 부리며 우끼끼 거리다가 겨우 과자 쪼가리 하나 얻어먹는 기분이랄까.. 뭐 요즘 하루 1포스트도 겨우 하는 마당에 많은 바램이겠지만, 그래도 가끔 바나나 하나 정도는 줘도 되지 않을까.. 하하하 "연말은 블로거도 힘들다." 비대면 위주의 연말은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아 방문자가 더 풍성해져 수익이 많이 나고, 따뜻한 블로거 생활을 할 줄 알았다. 헌데 그와 반대로 연말은 평달보다도 수익이 더 안 나온다. (하나 배웠음) 블로그 세상에서 자선냄비는 냉정한 거 같다. 그냥 왔다가 고민도 없이 바람과 함께 사라져 버린다. 이 찬바람을 찰싹찰싹 맞아.. 더보기
치킨 매니아 이번 달은 평소 대비 치킨을 너무 많이 사 먹는 기분이다. 각종 배달 앱에서의 할인행사, 쿠폰, 카카오페이 등의 결제사 이벤트로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 요즘은 어머니가 오랜기간 병원에 있는 바람에 집안 반찬을 책임질 사람이 없어졌는데, 나도 나름 재료만 있으면 뚝딱 음식을 만드는 성격이지만, 날이 추워서 그런지 부쩍 더 귀찮아지고 게을러졌다. 그래서 저녁은 이틀에 한번꼴로 중국집 또는 치킨 배달을 시키는 일이 12월의 일과가 돼버렸다. 벌써 이로 인한 지출이 어마어마하다, 미친 달인 거 같다. 치킨은 왜 이렇게 가격이 올랐는지, 둘이 먹을 정도의 양은 웬만해선 2만 원이 넘지 않으면 먹기 힘들어졌다. 1980년대 동네에서는 닭집이 하나둘씩 있었고 닭을 직접잡아 털을 뽑.. 더보기
커피 취향으로 성격 알아보기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 국가 한국" 현재 세계인의 평균 커피 연간 소비량은 132잔으로 한국은 그보다 많은 2.7배 수준인 350잔 이상을 기록하여 세계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1876년 강화도 조약 후, 서구 문물이 밀려드는 개화기가 시작된 이례 한국의 커피는 일부 상류층만 즐겼던 음료였다. 그러다 해방 후에는 미군부대 중심으로 다방커피가 흔했으며 세월이 더 흘러 1990년대 이전까지는 '타 먹는 커피' 일명 '커피 믹스' 유행에 힘입어 커피는 일반 대중에 뿌리 깊게 정착하게 된다. IMF의 암울한 시대를 넘고, 2000년 초 월드컵의 호황 속에서 경제가 조금씩 회복하기 시작하게 된다. 사람들은 차츰 양보다 질적인 면을 찾게 되는데, 저렴하고 몸에 좋지 않은 과거의 믹스.. 더보기
과메기 제철 오늘은 경북지역에 사시는 사돈 어르신이 터미널 소화물로 과메기를 보내주셨다. 해마다 추워지기 시작하는 11월부터 1월까지가 과메기 제철인데, 해마다 빠지지 않고 보내주심에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난 전라도 사람에 하필 물고기류를 좋아하지 않아 처음 과메기를 접했을 땐 비릿한 냄새 때문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젠 입맛이 바뀌었는지 없어선 안 되는 별미가 되었다. 오늘은 여지없이 아버지와 나는 받은 과메기로 저녁을 대신한다. 어머니도 드셨으면 좋았을 것을 병실의 다른 분들이 걸려 쉽게 혼자 드실수가 없기에 병원으로 가져오지 말고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 다 먹어도 좋다고 하셨다. 받은 과메기 재료중 미역은 한번 씻고 먹기 좋게 잘라 밥상에 놓는다. 고추도 일부 잘라놓고 초고추장 소스와 돌김, 슬라이스 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