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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아 그적 그적 혼잣말... 남들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도 나에겐 큰 행복일 수도 있고, 남들보다 노력해도 안 되는 인생과 좌절, 항상 펜만 들어 시도조차 안 하는 내 소극적인 인생, 젊었을 땐 정말 자신감 있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대체 돈이 뭔지, 항상 인간다운 삶을 할수 없게 만드는지.. 돈 때문에 사람과 틀어지거나 싸우거나 가족들과도 헤어지는 시대.. 돈이 적으면 왠지 사회에서 인생 잘못 산거 같이 내비치는 사회적 분위기.. 눈치 있는 사람들은 돈을 불리고, 눈치 없고 자존심만 있는 사람은 우유부단하고.. "맞아, 한국에서의 내 인생은 잘못살긴 한 거 같아." 돈의 노예들, 돈이라는 종교에 빠져든 사람들, 돈의 계급화, 돈이 많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당당해지는 자본주의 사회, 내가 큰 성.. 더보기
구글 애드센스 카카오뱅크 계좌로 수익 지급 받기 타발 송금 300달러 미만 무료 수수료 정책으로 기존 수익형 크리에이터들에게 각광 받던 SC제일은행이 2021년 2월 22일 이후로 건당 수수료 무료 대상자를 100달러 미만으로 변경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SC제일은행을 떠나고 있는 추세다. 그중 나도 하나였으니, 수익이 변변치 않은 초보 블로거가 SC제일은행에서 처음으로 건당 만원의 수수료를 때어보고 나니 정신이 들어, 결국 수수료가 더 저렴한 곳으로 송금 은행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일상다반사/일상 & 혼잣말] - 난 왜 지금 알았지? SC제일은행 외화송금 수수료 면제 100달러 미만으로 하향, 건당 만원의 타발 송금 수수료가 생겼다. with 애드센스 결제 수단 추가 메뉴 실종 구글 애드센스에 접속하여 기존 결제수단인 SC제일은행 계좌를 먼저 삭.. 더보기
난 왜 지금 알았지? SC제일은행 외화송금 수수료 면제 100달러 미만으로 하향, 건당 만원의 타발 송금 수수료가 생겼다. with 애드센스 결제 수단 추가 메뉴 실종 어, 이상하다. SC제일은행 외화보통예금 잔액을 보니 97.44달러가 들어왔다. 21일 분명 구글 애드센스에서 106.37 달러를 보냈는데, 뭐지? 한국돈 만원(9~10달러) 정도가 사라진 거 같은데? 지난달은 내 초보 블로거 역사상 암흑의 달이였다. 방문자는 많아졌지만 전혀 광고 수익이 늘어나지 않았는데, 그런데다 전 달은 28일 밖에 없어 수익금 지급 목표액 100달러를 넘기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28일이 되기 전날 까지만 해도 100달러가 되지 못했으니 말이다. 난 이월을 목표로 그냥 넘겼는데, 다행히 100달러를 돌파해 이번 달에 지급이 확정되게 된다. 2021.02.22 - [일상다반사/일상 & 혼잣말] - 쨍그랑 한푼 근데 만원이 깍여 들어온 외화보통예금 잔액을 보니, 뭔가 변동 사항이.. 더보기
장례식 외삼춘이 돌아가셨다. 악착 같이 일하고 얼굴이 마를때까지 고생만 하시다 돌아가신 외삼춘.. 내가 예전에 무례하게 굴었던 기억, 자주 못찾아 뵌것 등을 생각하면 좀 슬프다. 몇달 전만 해도 다시 괜찮으셨는데 이번달 들어 악화되고 돌아가시고 말았다. 살아계신 유일한 두 형제 중 하나인 내 어머니의 눈은 슬픔으로 촉촉하다. 무심코 장례식장의 전광판에 외삼춘 얼굴 사진만 봐도 찡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워낙 친척들과 왕래가 없어서 서먹하기만 하고 장례식장을 오랜만에가서 영정사진에 인사 드리는것도 부자연스럽다. 1.5단계 거리두기.. 장례식장은 4제곱미터당 1명 정도로 인원을 받아야한다. 하지만 알아서들 코로나에 주의하기 때문에 첫날 장례식 방문객수가 적긴하다. 술을 먹지 않는 나는 장례식 음식과 뒷처리를 돕는다.. 더보기
내장사 대웅전 화재, 앞으로의 대비책은? 지난 가을 단풍이 붉게 물들던 정읍 내장산의 고사찰인 내장사 대웅전이 2021년 3월 5일 화재로 전소했다. 작년에 들려 단풍을 만끽하던 곳이라 좀 놀라웠다. 앞으로의 대비책은? 내장사 입구를 지키는 사대천왕 삼존불상과 아름다운 탱화 등이 모두 소실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다행스러운 건 옆에 있는 관음전과 극락전 건물과 법고 범종 등은 피해를 보지 않았다. 내장사 대웅보전 삼존불상(2020년 10월 26일) 단청무늬와 불화들이 그려진지는 얼마 안 되는 거 같은데 이렇게 예쁜 단청무늬와 불화들이 그려진 아름다운 대웅전은 순식간에 불타 사라지고 만다. 근데 화재는 어쩔 수 없는 자연 화재가 아닌 인재라는 것, 그것도 승려가 일을 저질렀다. 사찰 관계자와 갈등을 빚던 50대 승려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웅전.. 더보기
쨍그랑 한푼 문뜩 생각난 노래가 있어, 점심 전 노래를 흥얼 거립니다~ 쨍그랑 한푼 쨍그랑 두푼 벙어리 애드센스 아구 가벼워 하하하하 우리는 착한 블러거 아껴쓰고 저축하는 알뜰한 블린이~♬ 야호! 이번 달 수익은 망했어요. 사실 이럴줄 알고 이번달 블러그질은 쉬엄쉬엄 뜸했어요. 왜냐하면 2월은 28일로 적은 달인데, 신비스럽게도 방문자는 많지만 수익도 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다시 찾아온 보릿고개, 연말과 함께 28일이 들어간 이런 달은 정말 공포스럽군요. 그래도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10원씩 모아 저금하는 옛기억을 더듬어 다음달은 이월된 수익과 함께 춤을 춰 볼래요. 자 이번달은 쉬엄쉬엄하고 다음달을 준비합시다! [일상다반사/일상 & 혼잣말] - 연말은 블로거도 힘들다. 더보기
비대면 설 명절 음력 새해, 설 명절이 찾아왔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5인 이상 집합 금지, 어머니의 병원 입원으로 집은 더 썰렁하기만 하다. 이번 명절은 아버지와 단둘이 보내게 되었는데, 아버지 케어가 좀 까다로운 편이라 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기도 하였다. 제일 중요한 건 먹거리인데.. 다행히 사돈어르신이 설 명절 음식을 구입하여 조금 보내주셨고, 시집간 여동생도 집에서 나름 설 음식을 만들고 이것저것 넣어 집으로 보냈다. 하지만, 설 명절 택배는 불가하기 때문에 터미널 화물을 이용해 첫날은 사돈 어르신이 보낸 음식, 둘째 날은 여동생이 보낸 음식, 이렇게 두 번에 걸쳐 음식들을 받아와야 했다. 역시 설이라 터미널은 사람들로 북적되고 근처엔 차들이 복잡했지만, 음식들에 무게가 있는 지라 차를 몰고 터미널로 가서 주.. 더보기
IM 선교회 종교는 자유지만, 코로나19는 현실입니다. 어제 저녁 9시를 기점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광주 TCS국제학교 학생 및 교직원, 교인 등에서 135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100명이 양성, 26명이 음성, 9명은 검사 중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이용석 광주시장이 긴급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왜 내가 사는 곳에서 좀 잠잠해지려는 분위기에 이런 큰일이 발생하는지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 광주 TCS국제학교는 아이엠(IM) 선교회 소속으로, 앞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대전의 IEM국제학교는 IM선교회 소속이다. 그들 중 인솔하는 50대 목사 부부를 포함한 40명은 1월 16일 부터 수련회를 위해 대전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이동해 열흘 동안 머물며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증세가 있는데도 검사받지 않았는데, 대부분은 20대로 증상이 없거나 약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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