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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오케스트라, 음악의 꽃 나도 참 청개구리인지.. 오늘은 원래 음악 악기 관련 포스팅을 할 예정이었지만 소재를 찾다가 결국 딴 데로 새 버렸다. 어쩌다 보니 유튜브에서 한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음악의 꽃 오케스트라.. 30분이 넘는 시간을 집중하여 끊김 없이 너무 편안하게 즐겁게 잘 들었다. 심포니 오케스트라(Symphony Orchestra)의 표준형은 대략 100년 전후의 악기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4가지 악기 스타일로 대별한다. 1. 현악기군(약 60명) : 제1 바이올린, 제2 바이올린, 비올라, 체롤, 콘트라베이스, 하프 2. 목관악기군(약 15명) : 피콜로, 플루트, 오보, 클라리넷, 파곳, 잉글리시 혼, 베이스 클라리넷, 콘트라 파곳 3. 금관악기군(약15명) : 트럼펫,.. 더보기
수익형 초보 블로그 방문자는 많지만 수익이 없다. 여러 블로그들을 가보면 포스팅 끝에 이런 메시지들이 보인다. '구독과 좋아요는 포스팅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예전 같이 정말 블로그에 글 올리는게 좋아서 순수하게 블로그를 하는 분이라면 정말 힘이 되긴 한다. 또한 블로그 지수를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구독과 댓글들은 조금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실상 수익형 블로거들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구독해서 서로 왕래하고 댓글도 달아주는 블로그 생활도 좋긴 하지만, 잘 왕래도 없는 사람들을 일일이 케어해야 하기 때문에 피곤하기만 하다. 그래서 나는 블로그 생태계에서 소극적이다. 구독자가 거의 없다. 누군가 구독하면 그냥 맞구독할뿐이다. 하하하하! 바램이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서로 파이팅하며 같이 클 수 있는 친구 같은 블로그가 있었으면 좋겠다. 어딜 가나 .. 더보기
치아 6개월에 한번 정기적으로 스켈링 받으세요. 하루 종일 치아 때문에 불편하다. 며칠 전부터 충치치료 후 그 부위를 금으로 메우는 인레이(inlay)를 했던 오래된 어금니 치아 부근이 좋지 않다. 계속 이물질이 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이 치아는 정말 원인을 알 수 없고 치아가 예민하여 몇 년간 나를 괴롭힌다. 신경 치료를 하면 치아가 약해지지만 그냥 신경 치료하고 크라운을 씌우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어쩌면 인레이 치료를 하기 전이 더 나았던 거 같기도 하다. 올해는 코로나로 치과가기도 힘들고 그래서 몇 달 전부터 집에서 치아 관리를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치아에 맞는 치간칫솔, 치실은 항상 이용하며 칫솔 살균기, 휴대용 워터픽, 휴대용 스케일링기 등, 이것 저것 나름 치아 관리 용품을 저렴하게 해외 구입 또는 국내 구입해서 사용 중이다.. 더보기
고구마 헌터 오늘은 비대면? 추석 휴일의 시작으로 가족끼리 추석을 보내기로 하였다. 아버지는 어디 가시길 꺼려해서 어머니와 단둘이 함께 차를 몰고 밭주인이 채취를 허락한 수확이 끝난 고구마 밭으로 출동했는데.. 역시나 공짜 고구마 냄새를 맡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고구마 밭에 널렸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고구마 캐기에 여념이 없는데.. 지금 인터넷에서 3kg에 17000원 정도 하니 조금 고구마가 비싸진 거 같다. 그래서 사람들의 눈에선 열정이 활활 불타오른다. 오늘은 날이 화창하고 바람도 잘 부는 게 가을 향기를 느끼게 해 줬는데 차에서 갑작스러운 멀미 빼곤 고구마 캘 때 기분은 좋았다. 이상하게 호미질 몇 번 하면 지치던 내가 오늘은 인간 두더지가 되어 이리저리 땅을 휘집고 다녔는데. 나름 괜찮고 튼실한 고구마도 많이.. 더보기
애드센스 무효트래픽 이제 방어할수 있다. 게재 제한이 된지 벌써 4주가 넘어 자동으로 풀리긴 했다. 4주 동안에 수익만 생각하면 속이 쓰리다. 하지만 내 애드센스 알람은 여전히 게재 제한중 메시지가 보인다. 전에는 애드센스 승인 메일도 안오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참 신기한 내 애드센스 계정.. 이제 부정클릭를 무한대로 하는 사람이나 기타 도메인에 대한 IP 수집을 할수 있게 되었다. 또한 확인 안되는 도메인 IP는 따로 벗겨낼수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머리를 쥐어뜯어 겨우 공부해서 얻어낸 결과이지만, 드디어 무효트래픽 IP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그정보를 얻어낼수 있어 결과에는 대만족한다. 원래 개인의 IP수집은 유럽에서 금지된 사항이다. 그렇기 때문에 트래픽 감지 사이트에서는 방문자의 지역까지는 나타낼수 있지만 IP를 대놓고 수집 할수 없다. 하지.. 더보기
커피프린스 1호점 서교동 홍대 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다시스물 커피프린스 편을 보고 그냥 긁적인다. 그곳은 홍대에 있는 커피프린스 1호점.. 그곳을 배경으로 한 MBC 드라마가 방송된지도 벌써 13년이 흘렀다. 베이비복스 윤은혜에 대한 편견이 깨지고 팬이 된 작품인데.. 그 OST가 귓가에 맴돈다. 이름이 러브홀릭의 '화분'이였나.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그 당시 싸이월드 메인에 화분에 물주는 사진이랑 BGM으로 달아놨었는데. 아 추억이 돋는다.ㅎㅎ 커피프린스 1호점이 방영된 2007년, 난 사회초년에 아픔을 한번 겪었지만 자신감이 넘처 아무 걱정없는 아주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던거 같다. 사실 지금 생각하면 그때 자신감 넘치던 나로 돌아가고 싶기도 한다. 다시 인생을 계획하고 싶기도 하고 많은 감정이 있지만 .. 더보기
고전 인싸템 공포특급 집의 책장을 뒤지다 우연히 책 표지가 헤진 오래된 책들을 발견했다. 예전엔 작은 동네 문방구점(문구점)에서 무엇이든 팔았다. 장난감, 먹을 거, 학생용품, 아이들에겐 보물섬이나 다름없는 문방구였는데 그중 책도 팔았다. TV 매체를 보며 자란 나는 '전설의 고향' 탓인지 공포 장르를 무척 좋아했기 때문에 선뜻 문방구 점에서 공포 관련 책을 구입할 수 있었다. 어릴 적 공포 매니아였던 나는 책 표지와 제목만 보아도 그 책의 느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마음에 들어했던 '공포특급'이란 책을 구입하였는데 음침하고 다크 한 숲의 표지는 나를 이끌었다. 그리고 실제 괴담인 듯 착각을 만드는 내용들.. 훗날 알고 보니 메인 책 표지는 13일에 금요일을 모방한 거라 하니 김이 빠지긴 하지만.. 93편의 공포 괴담. .. 더보기
애드센스 부정클릭 방지, 구글 퍼블리셔 툴바 (Google Publisher Toolbar), 구글 게시자 툴바,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자 기준으로 편집과 확인 등 정신없이 블로그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광고를 클릭하는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 정말 멋모르고 클릭하는 사람도 있지만, 알고 있어도 사람인지라 실수가 안 생긴다는 보장은 없는 거 같다. 이는 블로거 사이에 흔한 일이고, 이로 인해 구글 애드센스의 무효 트래픽 제재에 걸려 한동안 광고 게재가 중지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개인적인 클릭을 방지하기 위한 유익한 웹 도구 프로그램이 없을까 고민하던차, 예전엔 그저 눈팅만 하였고 쓸만한 좋은 프로그램을 찾아냈지만... ... 프로그램은 구글 퍼블리셔 툴바 (Google Publisher Toolbar)라는 도구로 구글 크롬의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다. 자신이 자신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