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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상식/재미있는

한국인들이 몸에서 냄새가 안나는 이유 외국인과 일해 본적 있나요? 외국인과의 결혼을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갑자기 드는 의문이 있습니다. 일부 혐한 외국인들의 유튜브를 보면 한국인에게서 마늘냄새가 심하다고 하는데, 과연 외국인들은 그런 냄새가 안 난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도 군시절 기차를 타고 즐겁게 휴가를 가는 와중에 한 외국인 남성이 옆자리에 앉았는데요. 그땐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아는 영어단어를 한번 날려보았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보니, 파키스탄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다음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같이 기차에서 한참 시간이 흐르게 되는데, 이름 모를 냄새가 갑자기 어디선가 올라와 코를 강타하기 시작했습니다. 향신료인지 암내인지, 쉰 냄새 같은 게 코를 심하게 강타하여 그저 속으로 아멘만 외치며 인내만 하고.. 더보기
미스테리 네이버 지식인 2004년 5월 31일, 선교 겸 가나무역의 직원으로 취직한, 故 김선일씨는 이라크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유일신과 성전(이슬람 극단주의 IS의 전신)'에 피랍되었으며, 故 김선일씨의 마지막 외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테러리스트와의 협상 불가 지침으로 결국 6월 22일 살해당해 꽃다운 젊은 삶을 끝마치게 되는데요. 당시 국민들은 정말 큰 충격에 빠지게 되며, 정부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혐오와 분노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의 잔인한 참수 영상은 안타깝게도 정부에서 차단하기 전까지, 잠시 인터넷상에 떠돌며 많은 사람들이 보게됩니다. 이로 인해 잔인한 스너프 영상은 일부 호기심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게 되는데요. 그중 한 명의 네이버 지식인이 있었는데, 그는 그런 류의 영상을 보고.. 더보기
세계의 살인마들 그들이 죽기 직전 남긴 말은? 세계의 엽기적이고 잔혹한 살인마들은 그들과 걸맞게 기상천회한 마지막 말을 남기기도 하는데요. 역시 그들은 일반인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듯 보입니다. ▶게리 마크 길모어(Gary Gilmore) (원래 이름 : 페이 로버트 코프먼) 1940년 12월 4일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난 게리 길모어는 14세때 친구들과 함께 작은 자동차 절도 사건을 시작으로 첫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합니다. 그의 성격은 의지하던 아버지가 죽은 후 부터 급격하게 변화하게 되는데요. 성격은 거칠어지고 자주 술에 취하곤 합니다. 그는 그후로도 커가면서 폭행 2회 및 무장강도 3회로 교도소를 들락 거리게 되는데 그를 감정한 교도소 정신과 의사는 그를 '반사회적 성격 장애'로 진단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결국 1976년 4월 조건부 가석.. 더보기
커피 취향으로 성격 알아보기 "세계 최고의 커피 소비 국가 한국" 현재 세계인의 평균 커피 연간 소비량은 132잔으로 한국은 그보다 많은 2.7배 수준인 350잔 이상을 기록하여 세계에서 커피를 가장 많이 마시는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1876년 강화도 조약 후, 서구 문물이 밀려드는 개화기가 시작된 이례 한국의 커피는 일부 상류층만 즐겼던 음료였다. 그러다 해방 후에는 미군부대 중심으로 다방커피가 흔했으며 세월이 더 흘러 1990년대 이전까지는 '타 먹는 커피' 일명 '커피 믹스' 유행에 힘입어 커피는 일반 대중에 뿌리 깊게 정착하게 된다. IMF의 암울한 시대를 넘고, 2000년 초 월드컵의 호황 속에서 경제가 조금씩 회복하기 시작하게 된다. 사람들은 차츰 양보다 질적인 면을 찾게 되는데, 저렴하고 몸에 좋지 않은 과거의 믹스.. 더보기
내가 잘 사용하는 두뇌는? 좌뇌 우뇌? 두뇌 성향 테스트 사람은 뇌는 유전적인 요소가 분명 있지만 대부분은 생활하는 환경에 따라 두뇌의 성향이 바뀌는데요. 두뇌의 성향이란 일상생활을 하면서 좌뇌 우뇌로 분리된 두뇌 부위 중 어느 부위를 잘 사용하는지에 대한 일종에 정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두뇌 사용 부위에 따라 사람의 성격과 적성 능력까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외국 사례에서는 뇌가 거의 없고 뇌 내부에 척수액으로 채워져있음에서도 공무원 생활을 하는 정상적인 프랑스인이 있었고 뇌 두께가 몇 mm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는 IQ 126의 수학전공 영국인 대학생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뇌는 신비스럽기 그지없는데요. 최근 언론에서는 사고나 기타 이유로 뇌의 일부분만 있어도 다른 부분이 잃어버린 역할을 다른 부위에서 대체하는 방법을 찾는 .. 더보기
스페인의 아메리카 정복과 과달루페 성모 발현 미스테리 2020/10/29 - [정보 & 상식/교육] - 유카탄 반도의 치첸이트사 마야 피라미드와 멕시코 시티 아즈텍 문명의 멸망 ▶격동의 아메리카와 과달루페 성모 발현 1521년 아즈텍 문명의 수도인 테노치티틀란(현재의 멕시코 시티) 공성전에서 결국 스페인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의 승리로 아즈텍 문명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는데요. 스페인이 아즈텍를 정복하고 테노치티틀란을 멕시코 시티로 개명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531년 12월 9일 멕시코 시티 인근의 테페약 언덕에서 '후안 디에고(St. Juan Diego)'라는 57살의 가난한 원주민 농부에게 성모 마리아가 발현하게 됩니다. 미사에 참례하기 위해 테페약 산을 오르는 후안 디에고는 아름다운 음악 소리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이.. 더보기
민간에 전해지는 엽기적인 똥술 비위가 상하는 분들은 읽지 않으시고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식사 중이거나 상상력이 풍부하신 사람들은 이 글의 구독을 금지합니다. 그럼 엽기적인 민간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아마 조선시대부터 한반도에서 존재했던 걸로 추정되는 민간요법이 있습니다. 근래 80, 90년대까지도 흔히 행해졌던 요법이기도 한데요. 지역에 따라선 어르신들로 인해 지금까지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 이름하야 '똥술' 인데요. 이름 그대로 똥을 이용한 술로 뼈가 부러져 뼈를 더 잘 붙게 하거나 타박상 같이 멍이 들었을 때 울혈이 잘 사라지는 치료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시던 술입니다.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푸세식 화장실에 대나무속을 파낸 통대나무를 꼽고 1개월에서 많게는 1년 정도 기다리는 데요. 대나무 안에는 똥이 여.. 더보기
허수아비 전설 가을 들녘 곡식을 묵묵히 지키는 허수아비 그에게도 전설이 존재하는데요. 대부분의 전설들은 시간이 흘러 변조되고 바뀌었지만 기본 틀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허수아비의 슬픈 전설에 대해 들어볼까요? 멀고 먼 옛날, 때는 통일신라시대 '허수'라는 처녀의 아버지 '아비'는 새를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그는 새를 모으고 먹이를 주기 위해 곡식이 아까운 줄 모르고 뿌려됐는데요. 사실 그 곡식은 딸 '허수'가 들쥐 구멍들을 뒤져 한 줌 한줌 모은 황금보다 귀한 낱알이었습니다. 그 시기인 통일신라 후반에는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고 그런 틈을 이용해 귀족과 관리들은 각종 세금 명목으로 백성들을 수탈하여,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이로 인해 가난한 아버지와 함께 있던 딸 허수는 세금을 내기 위해 들쥐 구멍이라도 뒤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