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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Enhanced Social Distancing Campaign) 코로나가 무섭게 세계로 번지는 지금, 예쁜 봄꽃들이 만발하는 하필 이 아름다운 시기에 이런 일이 일어나 사람들은 여유를 찾고 싶고 밖에 나가고 싶어도 대부분은 자재하는 모양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수 마스크도 사용 안 하고 절정의 아름다운 벚꽃을 보러 가는 몇몇 무지한 사람들은 꼭 있을 것이며 조만간 있을 학생들의 개학 시기와 국가운이 달린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로 인해 코로나 감염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인데요. 이 때문에 질병관리본부, 보건 복지부, 행정안전부에서는 4월 5일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4월 4일 현재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의 결정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2주 더 연장하기로.. 더보기
파프리카 색에 따른 효능 (Effect of paprika color) 파프리카중앙아메리카 원산지이며, 영어이름으로는 'sweet pepper' 또는 'bell pepper'라고 하며 일본에서는 상업적으로 피망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파프리카와 피망을 다르게 부릅니다. 파프리카는 초록색에서 시작해 재배 기간에 따라 색이 달라지며, 완전하게 성숙하면 빨간색이 됩니다. 국내에서는 초록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이 대부분이지만 유럽에서는 초록, 노랑, 자주, 검정, 주황, 빨강, 흰색 등 8~12가지의 다양한 품종이 생산 및 유통되고 있습니다.파프리카는 터키를 대표하는 향신료로 오스만제국 당시 헝가리로 전파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파프리카는 채소류의 단맛을 내는 채소를 지칭하지만 유럽 특히 헝가리에서 파프리카는 매운 고추를 지칭합니다. 현재도 헝가리에서 재배한 파프리카가 가장 유명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