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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과메기 제철 오늘은 경북지역에 사시는 사돈 어르신이 터미널 소화물로 과메기를 보내주셨다. 해마다 추워지기 시작하는 11월부터 1월까지가 과메기 제철인데, 해마다 빠지지 않고 보내주심에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난 전라도 사람에 하필 물고기류를 좋아하지 않아 처음 과메기를 접했을 땐 비릿한 냄새 때문에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젠 입맛이 바뀌었는지 없어선 안 되는 별미가 되었다. 오늘은 여지없이 아버지와 나는 받은 과메기로 저녁을 대신한다. 어머니도 드셨으면 좋았을 것을 병실의 다른 분들이 걸려 쉽게 혼자 드실수가 없기에 병원으로 가져오지 말고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 다 먹어도 좋다고 하셨다. 받은 과메기 재료중 미역은 한번 씻고 먹기 좋게 잘라 밥상에 놓는다. 고추도 일부 잘라놓고 초고추장 소스와 돌김, 슬라이스 한 .. 더보기
과메기를 다양하게 먹는 법 청어나 꽁치를 말린 경상북도 향토 음식으로 쇠고기보다 비타민 A가 16배, 칼슘이 4~5배 정도, 비타민 D는 달걀의 17개 분량이 함유돼 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필수적이고 핵산과 DHA 그리고 오메가-3 등 지방산의 양이 증가돼 피부 노화, 체력 저하 억제뿐만 아니라 아스파라긴산이 다량 함유돼 숙취해소에도 으뜸인 과메기! 자연 건강식품 과메기는 거의 대부분 겨울쯤에 먹는 식품인데요. 혹시 겨울때 다 먹지 못하고 냉동실에 꼭꼭 숨겨둔 과메기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먹어봅시다. 과메기 튀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며 간식으로 좋아요 -재료준비 과메기 6마리, 깻잎, 튀김가루 1컵, 찬물 4/5컵, 밀가루(조금), 식용유(적당하게) [초간장 만들기] 간장 1큰술, 물 1큰술, 식초 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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