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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해보자/게임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80 T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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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전문업체인 엔비디아에서는 지난 6월 1일 최신 모델인 지포스 RTX 3080 Ti와 지포스 RTX 3070 Ti를 공개했는데요. 

게임을 즐기는 유저나 고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한 크리에이터라면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는 필수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RTX 3080 Ti는 레이 트레이싱, AI 기반 엔비디아 DLSS와 시스템 지연시간을 줄여주는 엔비디아 리플렉스 기능, 스트리밍 기능중 하나인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와 더불어 다른 크리에이터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추가 메모리 등이 특징입니다. 

 

지포스 RTX 3080 Ti는 기존 GTX 1080 Ti에 비해 2배 향상된 레스터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RTX 2070 슈퍼 보다 1.5배 향상된 성능, 지포스 TX 1070 Ti보다 2배 빠른  FPS를 지원 합니다.

 

지포스 RTX 3080 Ti는 국내 6월 3일 출시 되었는데요. 당일 180만원에서 220만원 사이에 구매가 가능하던게.. 출시되자마자 금방 품절되었고, 현재는 원 출고가 1,199달러(한화 약 133만 원)에 비해 국내에서는 최소 250만원에서 400만원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어, 많은 마진을 남겨 팔아먹고 있다며 국내 소비자들에 많은 욕을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두배를 웃도는 많은 마진을 남겨먹고 판매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상위 기종의 그래픽카드는 몇몇 사업자들이나 개인들에겐 고수익의 투자 개념의 구매라 먼저 사면 무조건 이익이기 때문에 출시되자마자 품절이 되는것인데요. 이와 더불어 많은 연산이 필요한 비트코인 채굴용으로도 팔려나가는게 현실입니다.

 

하루 하루 요동치는 고사양의 그래픽 카드 가격, 가끔은 좀더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가상화폐 채굴용으로 돌린 중고 그래픽 카드를 구매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정말 고사양의 그래픽 카드 구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현재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글로벌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1에서는 엔비디아 신제품 지포스 RTX 3080 Ti와 지포스 RTX 3070 Ti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1일 국내 출시된 RTX 3080 Ti의 각종 벤치마크 결과는 성능 면에서 작년 9월 출시한 RTX 3090과 거의 동일했다고 전하는데요. 

오는 6월 10일 국내 출시할 중·상급사양의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Ti는 출고가가 500달러(한화 약 66만원)으로 또 얼마나 국내에서 가격이 요동칠려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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